유튜브 키워드 기회
검색량만 보여주는 도구는 많습니다. 여기서는 네이버 월간 검색량(수요)과, 같은 말로 유튜브를 검색했을 때 상위 50편의 조회수 중앙값(공급이 실제로 먹히는 정도)을 나란히 놓습니다. 둘 다 실측값입니다.
측정 –
하루 60개씩 늘어납니다 (유튜브 검색 호출이 하루 100회로 묶여 있습니다)
검색량이 크다고 영상 수요가 큰 것은 아닙니다.
‘삼성전자주가’는 한 달에 3,500만 번 검색되지만, 그건 숫자를 확인하려는 검색이지
영상을 보려는 검색이 아닙니다. 실제로 이 키워드의 상위 50편은 중앙 조회수가 6,559회에 그칩니다.
검색량 하나만 보고 소재를 고르면 안 되는 이유가 이것이고, 그래서 이 표는
조회수 중앙값을 반드시 함께 보여줍니다.
| 키워드 | 판정 | 네이버 검색량 월간 |
상위 50편 조회수 중앙값 |
최신 비율 1년 내 업로드 |
채널 수 상위 50편 기준 |
쇼츠 비율 | 1위 영상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불러오는 중… | |||||||
어떻게 재는가
- 수요 — 네이버 검색광고 API의 월간 검색수(PC+모바일). 네이버가 준 값입니다.
- 공급 — 그 키워드로 유튜브를 검색해 상위 50편을 받고, 각 영상의 조회수를 다시 조회해 중앙값을 냅니다.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인 이유는, 대박 영상 한 편이 평균을 끌어올려 ‘이미 포화된 주제’로 잘못 읽히기 때문입니다.
- 최신 비율 — 상위 50편 중 최근 1년 안에 올라온 비율. 낮으면 옛날 영상이 상위를 지키고 있다는 뜻이라, 새 영상이 비집고 들어갈 여지가 있습니다.
- 채널 수 — 상위 50편이 몇 개 채널에서 나왔는지. 적을수록 소수가 자리를 잡고 있어 진입이 어렵습니다.
- 유튜브가 주는 ‘총 영상 수(
totalResults)’는 공식 문서가 근사치라고 밝힌 값이고, 같은 키워드가 7주 만에 5,809 → 6,366으로 움직였습니다. 그래서 표에 싣지 않습니다. - 측정은 하루 60개씩 분류별로 돌아가며 진행합니다. 한 바퀴에 약 84일이 걸립니다.